당신과 함께!

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이입니다.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. 서로가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.

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

민우회 활동의 기획단으로 함께 해주세요.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.

마음 맞는 친구가 필요하세요?

기타 배우기, 일상 드로잉하기, 여성주의 책 읽기, 다큐보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있습니다. 그리고 민우회 소모임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합니다.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[소모임 안녕?]을 주목해주세요!

반짝반짝 당신의 일상

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?
“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?”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.
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.
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[탐나는 다방],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[여성주의 바톤터치]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
‘회원’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.

회 : 회원 여러분!
원 : 원하는 게 뭐에요?
그리고 원하는 활동이나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^^
02­-737­-5763, friend87@womenlink.or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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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183 [민우M라인] 빌어 먹을 나는, 빌 붙어도 좋을 당신들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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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영 946
182 [민우M라인] 곱슬머리~개구쟁이~별칭이 참많구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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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요.은아 1091
181 [민우M라인] 고래씨, 독고다이에서 함께하는 여성주의자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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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씨 1338
180 특별한 자기소개, <민우 M 라인> 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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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팀 975
179 [탐나는다방] 사라스바티, 빌리의 오랜만의 방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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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로봉 860
178 [탐나는 다방] 평생회원 수풀, 그는 지금 어디에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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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후아 1228
177 [탐나는 다방] 도자기피부를 자랑하는 마법소녀를 만나러 갔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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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트 1385
176 [탐나는 다방] 춤꾼 새음과의 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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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가리 1380
175 [탐나는 다방] 숲 속의 이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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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추 1453
174 [탐나는 다방] 조숙현과 음주토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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