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39 기타 <논평> 국민불안 조장하는 대통령 탄핵 발의 철회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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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695
38 기타 [논평]우근민 도지사의 입당을 받아들인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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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746
37 기타 [논평] 여성부의 여성정책용어 변경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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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960
36 기타 [논평] 이계경 의원 발의 ‘소득세법일부개정법률안’을 반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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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856
35 기타 [성명서]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'이혼숙려기간 연장’을 반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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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862
34 기타 [성명서]서울YMCA 이사회는 성차별적 103차 총회 헌장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고 해산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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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816
33 기타 [공동성명] 정부와 국회는 미완의 호주제 폐지를 올바른 신분증명제 도입으로 완성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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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653
32 미디어 [시민사회공동성명서] 열린우리당의 저작권법에 대한 시민단체와의 공개토론회를 제안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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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070
31 미디어 [성명서]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주제별 회의의 비민주적인 정책결정과정을 비판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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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108
30 기타 국회는 러브호텔 규제법안 즉각 제정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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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893
29 기타 [논평] 민주당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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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823
28 미디어 방송위원회 결정-동아TV관련-에 대한 성명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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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598
27 기타 [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]시민단체 정부지원금 관련 언론보도(9/1)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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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795
26 기타 [논평]문갑식기자의 성차별적 망언에 단호히 대처하는 KBS 여성아나운서들을 적극 지지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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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2797
25 기타 [성명서]황우석 교수팀의 비윤리적 실험 행위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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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366
24 기타 [논평]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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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008
23 기타 [성명서]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반드시 독자적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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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166
22 기타 [성명서]서울대의 재조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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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270
21 기타 [성명서]사법부는 난자매매 브로커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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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188
20 기타 <성명서>두 과학자의 진실게임, 서울대의 검증을 주목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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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우회 3072